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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R&D강화로 차세대 성장동력 찾는다 상세내용
제목 SK그룹, R&D강화로 차세대 성장동력 찾는다
파일 기사일자 2007-01-28 조회수 22386
- 그룹 성장축 에너지-정보통신 등 R&D 투자 확대로 성장엔진 총력지원
- 올 R&D분야 투자 지난해 대비 66.7% 늘어난 1조원 첫 돌파
- 에너지/화학-차세대 융복합 통신 서비스-첨단소재-생명과
학 투자 집중
- 그룹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연구인력-연구소 등 인프라 대폭 확대
- R&D위원회 재정비, 연구 초기부터 사업화 개념 도입으로 매출 극대화

SK그룹이 미래 성장엔진 발굴을 위해 전사적으로 R&D 분야를 대폭 강화하는 등 그룹의 22년 R&D(연구개발)역사를 새롭게 쓴다.

시장 수요 정체와 환율, 유가 등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의 성장 동력을 찾고 기업의 미래 성장사업을 담보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전그룹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그룹의 성장축이라고 할 수 있는 에너지화학-정보통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 에너지/화학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차세대 융복합 통신서비스 개발 ▲ 첨단 신소재 개발 확대 ▲ 생명과학분야 등 R&D 핵심 투자 영역 확대와 상품화 조기 완성 등 R&D의 핵심 연구분야를 선정해 운영하고, 연구인력 및 연구소 등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키로 했다.

올해의 경영화두인 “글로벌 경영의 진화” 차원에서 R&D 분야가 미래 성장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그룹의 영속성을 담보할 수 있다는 방침아래 지난 1988년국내기업에서는 처음으로 각 계열사의 최고 기술책임자가 참여하는 그룹 차원의기술 전문 회의인 ‘R&D위원회’를 그룹 연구개발의 시너지를 확보하는 창구로활용하기 위해 ‘실질적-사업중심적 시너지 활동’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순히 연구개발 중심인 R&D개념에서 벗어나 연구 시작단계부터 사업화를 염두에 두고 개발에 착수하는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시스템을 확대 발전시키고, R&D 역량을 집중해 추진하고 있는 10여건의 시너지프로젝트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R&D 분야의 확대 강화를 위해 창업이래 처음으로 올해 R&D분야에 1조원을 투자한다. 이는 그룹 총 투자금액 7조원의 14%가 넘고, 2003년 3천억원, 지난해 6000억원의 투자 규모와 비교할 때 불과 4년 만에 3배 이상이늘어난 것이다.

신기술 연구개발의 전진기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외 연구소가 지난 2003년 6곳에서 올해까지 14곳으로 확대 설립할 계획으로 SK(주)의 경우 대덕연구단지에 위치한기술원을 비롯해 중국의 상해연구소, 북경아스팔트도로연구소, 미국의 NJ의약개발센터를 포함해 4곳에 이르고, SK텔레콤은 올해 미국에 차세대 정보통신을 집중 연구하는 R&D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연구개발분야 연구인력도 1,500여명 수준에서 올해는 2,00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지난해 20명 수준의 글로벌 우수 연구인력 채용을 올해는 30명 이상으로 확대해 연구인력과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로 했다.

SK는 올해 그룹차원의 R&D분야 확대 강화와 함께 각 계열사별로 활발한 “따로 또 같이式 R&D”활동을 추진한다.

SK(주)는 올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ACO기술(차세대 올레핀 제조 기술) 등 전략 기반사업의 핵심기술 개발을 강화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HEVB시스템(Hybrid 자동차용 배터리 시스템), 수소/연료전지 기술 등 신에너지 분야와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내 전지산업의 경쟁력을 높인 LiBS(리튬이온 이차전지용 분리막) 등 정보 전자소재 분야에 있어 차세대 기술 개발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연구개발의 효율성 및 기여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생명과학 분야로 우울증 치료제, 간질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실험 성공 등 의약품 개발 부문의 가시적 성과를 바탕으로 연간 15개 이상의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촉매공정기술을 활용한 의약 중간체 개발 및 생산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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